2008/02/28 14:54
넷심 잡은 블로거, 책에서도 통하네 - 예스24 보도자료 인터넷마케팅 이야기2008/02/28 14:54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2월28일-- 네티즌들은 시도 때도 없이 미니홈페이지, 블로그, 인터넷 카페, 뉴스 등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글을 접한다. 때로는 심하게 공감을 하고, 때로는 격렬히 부정을 하는 온라인상의 글들. 하지만 이중에서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정보나,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주옥 같은 글들도 매번 눈에 띄기 마련. 그래서일까? 몇 년 전부터 온라인에 소소하게 자기 일상을 담은 카툰이나 활용할만한 정보 등을 활용하여 책으로 발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실제로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 www.yes24.com)에 따르면 “온라인을 통해 1차적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검증 받았기 때문에 도서 발간 시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실제로 이들 중 인기순위 상위권에 속해 큰 인기를 받은 책들도 많다”고 설명한다. 이에 어떠한 책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스타 블로거들의 유용함 백배 도서 - 요리, 인테리어 등 소재도 다양 !
먼저 블로거를 통해 만들어진 책인 ‘블룩(Blook)’을 들 수 있다. 블로그(blog)와 책(book)의 합성어인 블룩은 블로그 속 글이나 그림을 책으로 펴낸 것. 인터넷에 ‘나물’이라는 홈페이지를 만든 김용환씨의『2000원으로 밥상차리기』는 대표적인 요리 블로거라고 할 수 있다. 자취생으로 믿을 수 없는 요리실력과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만들던 그의 노하우가 블로그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면서 책이 발간된 것. 실제로 예스24에서 발간 후 지금까지 4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이어『누가 해도 참 맛있는 나물이네 밥상』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주부생활 17년 차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현진희씨는 네이버 블로그 ‘로즈의 풀하우스’에 요리를 올리기 시작해 하루 평균 5,000여명이 방문하는데 이어『베비로즈의 요리비책』를 발간하여 사랑을 받았다. 갈치무조림, 쌈장, 깻잎찜 등의 생활요리는 물론 류산슬, 구절판 등의 손님접대용 요리와 밥피자, 김말이 튀김 등의 아이들 간식, 골뱅이무침, 순대볶음 등의 남편 술안주까지 프로 주부의 솜씨를 엿볼 수 있다.
이처럼 자신의 요리 솜씨를 블로거에서 뽐내는 요리 고수들의 비법이 책으로 발간되면서 그인기를 이어가고 있는데, 지난해 7월에는 ‘다소마미’ ‘베비로즈’ ‘홍신애닷컴’ ‘예성맘’ ‘은빈이네’ 등 네티즌에게 인정받은 다섯명의 달인들이 모여 자신만의 비법을 소개하는 『요리의 달인』을 공동 집필했으며, 내용이 알차다는 평과 함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네이버 카페인 <레몬테라스>를 통해 값비싼 가구와 소품없이 멋진 인테리어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아이디 ‘레테’는 하루 방문자수 3만 5,000명, 회원수 17만명 이상의 인기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카페 운영에 이어 그녀는『5만원 인테리어』를 발간해 작은 상자, 리본과 못쓰는 천만으로도 훌륭한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일반인들에게도 제공하고 있다.
그밖에 예스24에서는 ‘슬픈하품’의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과 같은 홈베이킹 도서나 다이어리 꾸미기, 리폼 & DIY 등의 실용서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일상에서 있을법한 일들과 느낌을 담아 책으로 발간!
카툰이나 만화 분야에서도 블로거들의 선전이 눈에 띈다. 특히 20대 광고 카피라이터인 저자의 직장 생활과 일상을 다룬『루나파크』는 없는 시간을 쪼개 놀거리와 고된 야근 사이를 부지런이 오가는 저자가 일과 생활의 요소요소를 꼬집는 엉뚱하면서도 공감가는 표현들로 젊은 직장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자신의 동명 블로그 ‘루나파크’에 매일 올리는 일기를 기다리는 열혈 네티즌들로 들끓을 정도라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연애나 사진과 관련된 소설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그리우면 떠나라-Nova의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별스크랩』의 저자 박성빈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헤어짐을 잊으려 간 여행 속 자신의 사진과 생각을 담은 글을 블로그에 남겨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해 사진 블로거에도 선정, 책으로 발간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최세라 예스24 도서팀장은 " 네티즌이 인터넷상에서 ucc 제작이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수입을 얻는 것은 이미 일상적인 일이 됐다"며 "블로거들의 도서가 인기있는 이유는 비록 유명한 작가는 아니지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노하우나 공감가는 내용들로 일반인에게 더욱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 www.yes24.com)에 따르면 “온라인을 통해 1차적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검증 받았기 때문에 도서 발간 시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실제로 이들 중 인기순위 상위권에 속해 큰 인기를 받은 책들도 많다”고 설명한다. 이에 어떠한 책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스타 블로거들의 유용함 백배 도서 - 요리, 인테리어 등 소재도 다양 !
먼저 블로거를 통해 만들어진 책인 ‘블룩(Blook)’을 들 수 있다. 블로그(blog)와 책(book)의 합성어인 블룩은 블로그 속 글이나 그림을 책으로 펴낸 것. 인터넷에 ‘나물’이라는 홈페이지를 만든 김용환씨의『2000원으로 밥상차리기』는 대표적인 요리 블로거라고 할 수 있다. 자취생으로 믿을 수 없는 요리실력과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만들던 그의 노하우가 블로그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면서 책이 발간된 것. 실제로 예스24에서 발간 후 지금까지 4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이어『누가 해도 참 맛있는 나물이네 밥상』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주부생활 17년 차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현진희씨는 네이버 블로그 ‘로즈의 풀하우스’에 요리를 올리기 시작해 하루 평균 5,000여명이 방문하는데 이어『베비로즈의 요리비책』를 발간하여 사랑을 받았다. 갈치무조림, 쌈장, 깻잎찜 등의 생활요리는 물론 류산슬, 구절판 등의 손님접대용 요리와 밥피자, 김말이 튀김 등의 아이들 간식, 골뱅이무침, 순대볶음 등의 남편 술안주까지 프로 주부의 솜씨를 엿볼 수 있다.
이처럼 자신의 요리 솜씨를 블로거에서 뽐내는 요리 고수들의 비법이 책으로 발간되면서 그인기를 이어가고 있는데, 지난해 7월에는 ‘다소마미’ ‘베비로즈’ ‘홍신애닷컴’ ‘예성맘’ ‘은빈이네’ 등 네티즌에게 인정받은 다섯명의 달인들이 모여 자신만의 비법을 소개하는 『요리의 달인』을 공동 집필했으며, 내용이 알차다는 평과 함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네이버 카페인 <레몬테라스>를 통해 값비싼 가구와 소품없이 멋진 인테리어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아이디 ‘레테’는 하루 방문자수 3만 5,000명, 회원수 17만명 이상의 인기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카페 운영에 이어 그녀는『5만원 인테리어』를 발간해 작은 상자, 리본과 못쓰는 천만으로도 훌륭한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일반인들에게도 제공하고 있다.
그밖에 예스24에서는 ‘슬픈하품’의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과 같은 홈베이킹 도서나 다이어리 꾸미기, 리폼 & DIY 등의 실용서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일상에서 있을법한 일들과 느낌을 담아 책으로 발간!
카툰이나 만화 분야에서도 블로거들의 선전이 눈에 띈다. 특히 20대 광고 카피라이터인 저자의 직장 생활과 일상을 다룬『루나파크』는 없는 시간을 쪼개 놀거리와 고된 야근 사이를 부지런이 오가는 저자가 일과 생활의 요소요소를 꼬집는 엉뚱하면서도 공감가는 표현들로 젊은 직장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자신의 동명 블로그 ‘루나파크’에 매일 올리는 일기를 기다리는 열혈 네티즌들로 들끓을 정도라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연애나 사진과 관련된 소설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그리우면 떠나라-Nova의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별스크랩』의 저자 박성빈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헤어짐을 잊으려 간 여행 속 자신의 사진과 생각을 담은 글을 블로그에 남겨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해 사진 블로거에도 선정, 책으로 발간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최세라 예스24 도서팀장은 " 네티즌이 인터넷상에서 ucc 제작이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수입을 얻는 것은 이미 일상적인 일이 됐다"며 "블로거들의 도서가 인기있는 이유는 비록 유명한 작가는 아니지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노하우나 공감가는 내용들로 일반인에게 더욱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인터넷마케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웹페이지 타이틀 최적화의 위력 (0) | 2008/04/09 |
|---|---|
| 다음 툴바, 이용정보 제공 동의 화면 (0) | 2008/04/01 |
| 넷심 잡은 블로거, 책에서도 통하네 - 예스24 보도자료 (0) | 2008/02/28 |
| 네이버 검색의 '바로가기' 등록기준 및 신청방법 (0) | 2008/02/13 |
| 전체 국민 10명 중 7명이 인터넷으로 뉴스 접해 [이데일리] (0) | 2008/02/11 |
| 두 단어 키워드의 시대 (0) | 2008/01/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