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5 18:59
"인터넷이 인맥 격차 줄여준다" -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 [위키넷 보도자료 인용] 사는 이야기2008/06/2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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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맥구축 사이트 링크나우(www.linknow.kr)와 한국CEO연구소는 300명의 직장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인맥관리 기술'을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디지털 인맥시대가 열린다'는 주제로, '인맥관리의 기술'의 저자인 김기남 씨넷 전무이사는 '인맥관리 비법'에 대해 강연했다.
신동호 링크나우 대표는 서울공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한겨레에서 기자로 일하다 인터넷으로 인맥을 연결하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링크나우(www.linknow.kr)를 창업했다. 신 대표는 기자 시절 모은 7천장의 명함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디지털 인맥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신 대표는 링크나우에서 인맥을 쌓아 비즈니스에 성공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가 가져올 영업, 스카우트, 수주 등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에 대해 강연했다.
신 대표는 "인터넷을 활용한 인맥 구축은 오프라인에서는 도저히 할 수 없었던 방대한 인맥을 순식간에 쌓고 인맥을 공유할 수 있다"며 "인터넷이 지식의 격차를 줄이는데 기여했듯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는 인맥의 격차를 줄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또한 "오프라인에서는 인맥을 소수의 사람이 독점하고 인간관계가 수직적이며 폐쇄적인 반면, 디지털 인맥 사이트에서는 인맥을 공유하는 사람이 인맥의 허브가 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가 한국 사회에 수평적이며 개방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강연을 한 김기남 전무는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태광산업을 거쳐 유망 중소기업인 (주)씨넷의 전무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최근 인맥관리 분야의 베스트셀러인 ‘인맥관리의 기술’을 출판해 유명하다.
김 전무는 20년간 1만명이 넘는 사람을 데이터베이스로 꾸준히 관리해온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맥관리 플래너'를 작성해 꾸준히 인맥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했다.
위키넷 소개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주)위키넷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3만여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링크나우는 친구의 친구의 친구 즉 3촌까지 인맥을 검색할 수 있는 강력한 인맥검색엔진을 갖고 있다. 또한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검색 기능과 함께 인물 추천, 인물 소개 기능 등을 갖고 있다.
언론문의처 : 링크나우 김호종 팀장 02-562-5090
출처 : 위키넷
홈페이지 : http://www.linkno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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