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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뉴스메이커 정용인 기자의 "네이버 ‘촛불시위 외면’ 오해(?) 풀기" 제하의 기사에 네이버 통합검색에 대한 저의 문제 제기가 짧게 언급되어 있어서 여기에 인용합니다.

<상략>

“어차피 돈 내면 상단에 광고를 내주는데, 그런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인식이 팽배한 데는 네이버의 책임도 있다.”
심재후 이창업넷 대표이사는 좀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그는 중소기업 인터넷 마케팅 교육사업을 하고 있다. 검색 결과에 ‘스폰서 링크’ ‘파워 링크’ ‘비즈 사이트’ 등의 이름으로 광고를 끼워넣는 현재의 네이버 광고 정책이 문제라는 주장이다. ‘도덕적 해이’는 네이버가 자초한 결과라는 것이다. 네이버 측은 “광고는 네이버의 수익모델이고, 네이버도 그것을 통해 이익을 얻지만 사용자도 그 덕분에 무료로 양질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

<하략>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17861&pt=nv
Posted by 심재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