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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angup@naver.com 심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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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나름 열심히 준비해 왔다고 생각했고, 언제 출발일이 다가오나 생각하다가 어느덧 출발 임박.
오늘(금요일) 허둥지둥 일 마무리하고 휴가 중 업무 인계하고 생각해 보니 아직 환전을 안 했고, 여행자 보험을 안 들었네...

환전은 은행에서도 가능하지만, 인터넷 뱅킹으로 환전 신청하고 공항에서 받는 것이 환율을 우대받는 방법인지라 주거래 은행인 우리은행에서 확인해 보니, 내가 출발하는 김포에서는 환전한 돈을 받을 수 없고, 신한은행은 김포공항에서도 받을 수 있다길래 우리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송금하고, 신한은행에서 환전 신청했다(마일리지 적립, 여행자보험 가입, 환전 수수료 50% 우대 등의 옵션이 있었는데, 나는 환전 수수료 50% 우대 선택 -- 이렇게 해서 절약되는 돈은 환전 금액의 약 1% 내외인 듯).

그리고 여행자보험은 내일(토요일) 전화로 가입할 생각이다.

그리고 지난 번 신청한 Tokyo Free Guide는 아직 답장이 없는 관계로 연결되지 않은 것으로 생각 중(미모의 서양인 솔로라면 쉽게 연결되지 않았을까 혼자 생각하고 있음).
Posted by 심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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