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울(SOUL), 나와 내 가족의 두번째 차
사는 이야기 / 2009/08/27 01:05
99년부터 꼭 10년 탄 '나와 내 가족의 첫 차, 베르나'를 처분하고,
'나와 내 가족의 두 번째 차, 쏘울(SOUL)'을 오늘 받았습니다.
이번에 새 차를 사려고 알아보는 와중에 다시 한번 "창업"과 "마케팅"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상세한 얘기는 나중에 드리기로 하고, 우선 인터넷에서 구한 쏘울 사진 몇장 올립니다.


'나와 내 가족의 두 번째 차, 쏘울(SOUL)'을 오늘 받았습니다.
이번에 새 차를 사려고 알아보는 와중에 다시 한번 "창업"과 "마케팅"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상세한 얘기는 나중에 드리기로 하고, 우선 인터넷에서 구한 쏘울 사진 몇장 올립니다.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쏘울(SOUL), 나와 내 가족의 두번째 차 (0) | 2009/08/27 |
|---|---|
| 슬슬 강의가 몰려온다 (0) | 2009/05/14 |
| "장자연 사건의 진실" 밑에 "조선일보 구독신청" 구글 문맥광고가 뜨네! (0) | 2009/04/23 |
| 전여옥 폭행? 테러리스트가 되라며! (0) | 2009/03/03 |
| 올림픽 야구 일본전 승리와 창업가정신(Entrepreneurship) (0) | 2008/08/22 |
| 영동3교 차도, 인도 구분 난간 설치, 건의에서 실행까지 (0) | 2008/08/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