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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바이두'가 돈을 받고 검색어 장사를 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 검색어 장사

네이버 뉴스 검색어 장사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6&oid=052&aid=0000226453
Posted by 심재후

네이버 툴바는 이용자가 네이버 검색참여에 동의하시거나 사이트인기도를 사용하시는 경우 네이버 서버에 이용자가 방문한 인터넷 사이트와 검색 내역을 전송합니다. 전송된 정보는 네이버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익명으로 전송되며, 검색참여를 위해서 활용될 뿐 제3자에게 제공되지 않습니다. 네이버 개인정보취급방침은 다음의 URL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naver.com/rules/privacy.html>

검색참여를 통해, 네이버는 이를 활용해 보다 나은 검색결과와 사이트인기도에 반영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검색참여에 동의하지 않으셔도 네이버 툴바 설치를 하실 수 있으며, 툴바가 제공하는 모든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단, 사이트인기도는 검색참여 동의가 필요합니다.)

Posted by 심재후
지난 2/4분기 포털별 검색 유입률에 변화의 조짐이 있는 듯했다. 네이버 점유율이 70% 아래로 떨어졌던 것인데...
최근 발표된 3/4분기 유입률을 보니, "도로아미타불"... 원상복구 되었다.



  
Posted by 심재후
8월 27일, 네이버가 키워드 광고주들에게 메일을 보냈다. 메일 제목은 "네이버 통합 검색 결과 페이지 개편 안내"인데, 메일의 요지는 스폰서링크, 파워링크, 비즈사이트 등 키워드 검색광고에서 [Power], [Plus] 등 (고객을 현혹할 수 있는) 애매한 표식을 떼고 광고를 의미하는 [AD] 표식을 붙이겠다는 거다. 늦었지만 환영할 만한 조치라고 생각한다(아래 인용 이미지 참조).

얼마 전 이 블로그를 통해, 그리고 경향신문 뉴스메이커와의 인터뷰를 통해 검색 포털 사이트에서 (실제로는 광고지만)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하지 않고 검색결과에 교묘히 섞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는데, 너무 당연한 조치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이루어진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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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심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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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심재후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7월01일--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누구나 자유롭게 네이버 홈페이지 초기화면에서 자신이 고른 정보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개방형 정보유통플랫폼 ‘오픈캐스트(OpenCast)’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오픈캐스트를 통하면 누구나 정보제공자(Caster)가 되어 자신의 관점에 따라 선별한(Editing) 정보를 하루 1,700만명의 네티즌이 방문하는 네이버 초기화면에서 제공(Publishing)할 수 있다. 따라서 이용자는 자신이 선호하는 관점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제공자(Caster)를 여럿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관점으로 정리된 정보를 네이버 초기화면을 통해 직접 접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캐스터와 이용자를 직접 연결하는 오픈캐스트 서비스를 통해 정보유통플랫폼 제공자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NHN 최휘영 대표는 “네이버는 지난 10년간 ‘정보’와 ‘플랫폼’ 강화에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오픈캐스트가 네이버 플랫폼을 더욱 고도화하고 기술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혁신적 서비스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네이버는 오픈캐스트에 대한 특허를 출원 했으며, 조만간 서비스를 위한 상세 안내 페이지를 개설하고 하반기 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네이버는 오픈캐스트의 시작과 함께 언론사에 뉴스박스 영역을 개방, 초기화면에서 네이버가 제공하던 ‘종합’ 서비스를 없애고, 이용자들이 다양한 언론사가 편집한 뉴스박스를 직접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오픈캐스트 서비스가 활성화되면 캐스터와 이용자 간의 다양한 정보의 선순환을 유도, 세분화되고 특화된 정보도 가치를 부여 받는 롱테일의 특징을 띨 것”이라며 “중소 사업자들에게 트래픽 이전을 통해 콘텐츠 비즈니스를 활성화하는 ‘네이버식 에코 시스템’으로 웹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Posted by 심재후
경향신문 뉴스메이커 정용인 기자의 "네이버 ‘촛불시위 외면’ 오해(?) 풀기" 제하의 기사에 네이버 통합검색에 대한 저의 문제 제기가 짧게 언급되어 있어서 여기에 인용합니다.

<상략>

“어차피 돈 내면 상단에 광고를 내주는데, 그런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인식이 팽배한 데는 네이버의 책임도 있다.”
심재후 이창업넷 대표이사는 좀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그는 중소기업 인터넷 마케팅 교육사업을 하고 있다. 검색 결과에 ‘스폰서 링크’ ‘파워 링크’ ‘비즈 사이트’ 등의 이름으로 광고를 끼워넣는 현재의 네이버 광고 정책이 문제라는 주장이다. ‘도덕적 해이’는 네이버가 자초한 결과라는 것이다. 네이버 측은 “광고는 네이버의 수익모델이고, 네이버도 그것을 통해 이익을 얻지만 사용자도 그 덕분에 무료로 양질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

<하략>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17861&pt=nv
Posted by 심재후